주여, 주님의 부활 그리고 교회의 부활입니다. 또 나의 부활을 여기서 고백하나이다. 공허한 울림이 아니라 영원의 눈으로 보나이다. 주님처럼 저희도 주의 교회를 지키게 하옵소서. 진지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세상을 보게 하소서. 아름다운 눈으로 보게 하소서. 새로운 세상을 주소서. 내가 먼저 새롭게 준비하려나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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